뷰티 브랜드 ‘블리블리’, 신제품 완판 이어 기존 제품 판매까지 급성장
뷰티 브랜드 ‘블리블리’, 신제품 완판 이어 기존 제품 판매까지 급성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4: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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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시그니처 뷰티 브랜드 블리블리의 신제품인 ‘효소 파우더 클렌저’가 첫 판매부터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블리블리의 제품들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블리블리에 따르면, 지난 4일 얼리버드 행사를 통해 선공개한 녹차와 효소파우더가 함유된 파우더 타입의 신제품 ‘효소 파우더 클렌저’는 행사 오픈 5분 만에 모두 판매됐다. 브랜드 측은 해당 제품의 재입고를 수요에 최대한 맞춰 빠르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최근 기존 제품군인 ‘아우라 광채 쿠션’ 역시 판매 1시간 만에 모두 판매된 바 있다.

블리블리 관계자는 “그동안 자사의 제품에 신뢰를 보내며 믿고 기다려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리블리는 이달 21일 '쑤기쑤기 인진쑥', '허니꿀꿀 꿀단지', '당근당근 홍당무' 3종의 핸드 크림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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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2019-10-17 06:14:04
김나희 기자님 이런 쓰레기 기사는 쓰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