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다리 꼬아서 다리 자세’ 효과, 요실금 예방 및 힙업 효과
[건강정보] 요가 ‘다리 꼬아서 다리 자세’ 효과, 요실금 예방 및 힙업 효과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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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 자세에서 하며, 난이도는 중급에 해당

요가의 다리 자세가 익숙하다면, 다리를 꼬아 다리 자세를 취하는 동작을 해보면 좋다.

‘다리 꼬아서 다리 자세’는 누워서 하는 동작으로 중급 난이도에 속한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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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아서 다리 자세 효과>

요가의 ‘다리 꼬아서 다리 자세’는 일반적인 다리 자세보다 강도가 높다.

다리를 꼬아서 다리 자세를 취함으로써, 질을 수축해주어 요실금을 예방해준다.

특히 이 자세는 힙업 효과에도 좋다.

<운동 방법>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구부린 후,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위로 포갠다.

이때 양 손은 엉덩이 옆에 자연스럽게 댄다

숨을 내쉬고 마시면서, 골반과 엉덩이를 높게 끌어올린다.

이 자세에서 약 30초간 유지한다.

3~5회 반복한 후, 다리를 풀고 원래 자세로 돌아와 반대쪽도 3~5회 반복한다.

<주의사항>

다리 꼬아서 다리 자세를 취할 때는 턱이 들리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 턱을 가슴에 붙여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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