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높은 사회공헌지수 획득하며 한 계단 올라서... 2019년 9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위
롯데관광개발, 높은 사회공헌지수 획득하며 한 계단 올라서... 2019년 9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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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 38층, 169m 높이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건설
‘TTG TRAVEL AWARDS’ 19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여행사 선정

롯데관광개발이 전체 2위의 사회공헌지수를 보이며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8위로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6일 “레저 상장기업 20개 브랜드에 대해 2019년 8월 24일부터 2019년 9월 25일까지의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06,913,6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롯데관광개발이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8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26,420,696개와 비교하면 15.43%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8위, 롯데관광개발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190 미디어지수 233,459 소통지수 784,415 커뮤니티지수 576,778 시장지수 1,967,494 사회공헌지수 1,170,0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51,380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204,821와 비교하면 6.80% 하락했다.

구 소장은 “롯데관광개발 브랜드가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소폭 하락했으나, 사회공헌지수에서 전체 2위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지난 8월보다 한 계단 올라섰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만,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는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설명했다.

롯데관광개발의 그랜드하얏트제주와 제주농업농촌6차산업화지원센터가 제주 6차산업 우수제품의 홍보․ 판매 활성화를 통한 상생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6차산업 우수제품의 활성화 뿐만 아니라 서로의 발전과 지역현안 등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제주시에 38층, 169m 높이의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건설 중이며, 내년 4월 개장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어 매출 대부분이 여행사업에서 나오고 있는 현실이 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상반기 여행사업 부문 내 여행수입과 수수료수입, 운수수입은 각각 242억원과 99억원, 14억원을 기록했으며. 여행사업 부문의 매출 합은 약 355억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8.28%에 달했다.

더불어 지난 9월 ‘롯데관광 크루즈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는 여행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20팀이 최종 선발되어, 약 3개월간 다양한 콘텐츠로 크루즈 홍보를 위한 온라인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10월에 출항하는 코스타 세레나호에 1항차 10팀, 2항차 10팀이 탑승해 다양한 서비스와 기항지 관광 및 부대시설을 체험한 뒤 SNS, 유튜브 부문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덧붙여 최근 제30회 ‘TTG TRAVEL AWARDS’에서 19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여행사에 선정됐다. 2000년부터 19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을 뿐만 아니라 201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행사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지금까지 9년 연속 이름을 올려 대한민국 여행사의 위상을 높였다. 'TTG TRAVEL AWARDS'는 글로벌 여행 전문지 TTG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행 관련 우수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강원랜드, 호텔신라, 하나투어가 상위권을 유지하며 1위를 다투고 있으며, 4위에서 6위인 파라다이스, 모두투어, 아난티가 ‘빅3’ 자리를 노리고 있다”며 “또한 GKL와 롯데관광개발은 근소한 차이로 7,8위를 기록하며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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