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기준 팬클럽코인 시황] 맨시티 현재가 128원…+23.08% 상승
[10월 15일 기준 팬클럽코인 시황] 맨시티 현재가 128원…+23.08% 상승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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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코인 시세가 연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3시 맨시티 팬클럽코인이 전 거래일보다 원 상승한 93원에 거래되고 있다. 13일 오후 4시경에 70원대에서 90원대로 급등한 후로 미세하게 등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셀 팬클럽코인 또한 전 거래일보다 24원 상승한 128원에 거래되고 있다. +23.08% 증가했으며 24시간 거래량 또한 많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인기팀들도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리버풀 팬클럽코인 (LIV coin) 전일 대비 +30 (+23.62%) 상승한 157원에 거래되고 있고, 레알 팬클럽코인 (RMA coin) 전일 대비 +20 (+19.42%) 상승한 123원에 거래되고 있다.

첼시 팬클럽코인 (+11.62%), 아스날 팬클럽코인 (+11.11%) 인터 팬클럽코인 (+5.19%), 토트넘 팬클럽코인 (+7.32%), 나폴리 팬클럽코인 (+5.13%),이 있다.

그 이외에도 도르트문트 팬클럽코인 (+2.41%), 뮌헨 팬클럽코인 (+2.13%)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상승했다.

반면 맨유 팬클럽코인은 80원에 거래되어 24시간 전보다 4.76% 하락했다.

앞으로 남은 축구 경기 일정 동안 어떤 팀이 상승하고 하락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한편, 스포와이드의 유일한 일반 코인인 이더리움은 마지막 체결가 219,800원으로 전일대비 -5.0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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