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박물관대학 운영... '여주 문화재 바로 알기' 주제
여주시, 박물관대학 운영... '여주 문화재 바로 알기' 주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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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시장 이항진) 여주박물관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강좌인 '제7회 여주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제7회 여주박물관대학은 '여주의 문화재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1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여주박물관 여마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파사성 점장대에서 우리 역사를 돌아보다 ▲신륵사 목조건축 ▲신륵사의 석조미술 ▲최고의 예우, 극락세계의 장엄물 승탑 ▲고려전기 남한강 유역 탑비의 현상과 조성배경 ▲고려 범종의 특징과 청녕4년명 범종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시에 분포된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수강 신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거나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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