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하우스 "가을철 탈모, 천연탈모샴푸로 예방해야"
루트하우스 "가을철 탈모, 천연탈모샴푸로 예방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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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도 반환점을 돌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와 짧아진 해가 가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선선한 날씨에 나들이를 떠날 생각에 행복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소식이 별로 달갑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바로 탈모인이다. M자 탈모에 비해 티가 덜 나는 편인 원형탈모인들마저 가을에는 머리숱많아지는법을 검색하게 된다.

가을은 봄, 여름과 비교해 일조량이 줄어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데, 이 남성 호르몬이 모발의 성장을 억제하고 빠지게 만든다. 또 일교차가 커지면 두피의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무너뜨려 각질을 유발해 탈모에 영향을 끼친다.
 

가을철 탈모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두발 관리 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탈모 환자의 경우 두피 및 모근이 약하기 때문에 시판되는 일반 샴푸보다는 약산성샴푸나 천연탈모샴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 머리를 감은 뒤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다음 잘 말리고, 각종 헤어토닉을 발라 영양분을 공급할 필요가 있다. 꾸준한 두피스케일링은 두피의 노폐물을 제거해 탈모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의 두피에 맞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만일 자신의 두피가 지성이라면 일반 샴푸보다는 지성샴푸를 추천한다. 지루성 두피염을 앓고 있다면 지성샴푸, 약산성샴푸보다는 지루성두피염을 위한 샴푸가 증세 호전에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성별에 따라 구성성분을 달리한 남성, 여성탈모샴푸도 있어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고를 필요가 있다.

천연두피케어브랜드 루트하우스 관계자는 “각 질병에 맞는 약품이 있는 것처럼, 탈모에도 잘 맞는 샴푸가 있다. 샴푸 선정 시 함유 성분이 안정되어 있고, 탈모예방 성능 또한 검증되어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기 전 머리를 감고 말리지 않고 잠을 자는 등 탈모를 유발 및 악화시킬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연 두피 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는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와 한국 소비자 평가 등에서 탈모샴푸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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