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국수 전문 프랜차이즈 ‘파주닭국수’, 청년을 위한 맛집창업 경쟁력 공개
닭국수 전문 프랜차이즈 ‘파주닭국수’, 청년을 위한 맛집창업 경쟁력 공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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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40·50대의 ‘퇴직 후 사회활동’이었던 창업은 취업난, 워라벨 등을 이유로 20·30 창업자가 늘며, 창업에 도전하는 연령대도 갈수록 낮아지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최근 한 치킨 프랜차이즈에서도 올해 상반기 프랜차이즈 교육 수료자 중 20·30대의 비중이 40%를 넘어서며 전체 중 과반수에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청년창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파주 3대 맛집으로 유명한 파주닭국수가 청년창업 아이템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닭국수 전문 프랜차이즈 파주닭국수는 요즘 뜨는 맛집 창업 브랜드 중 하나다. 처음에는 가맹 사업을 염두에 두지 않고 개인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일명 ‘대박 맛집’이 되면서 예비 창업자의 가맹 문의가 쇄도하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파주닭국수와 인연이 깊은 ‘맛집’ 키워드는 최근 소비 트렌드의 주축이 되는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일상적인 한 끼라도 맛집에서 소비하는 밀레니얼 세대로 인해, 파주닭국수는 가맹점들까지 지역 맛집으로 성장하는 등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얼마 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을 정도다.

이렇듯 젊은 세대가 집중하는 ‘맛집’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는 점 외에도, 청년층의 자금 사정까지 고려했다는 면에서 청년창업에 제격이라는 시선을 받고 있다.

20·30대는 은퇴 창업자와 다르게 초기 자금이 넉넉하지 않아 이 부분을 창업 도전의 큰 장벽으로 꼽기도 한다. 하지만 파주닭국수는 C급 상권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임대료 부담을 한층 낮춰주고 있다.

파주닭국수 파주본점의 경우 C급 상권으로 불리는 파주 지역에서도 입소문만으로 손님이 알아서 찾아오며, 줄 서서 먹는 맛집에 등극했다. 그 결과 현재 하루 최고 726만 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기타 지역 상권에 있는 타 가맹점들 또한 2~300만 원대의 높은 일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이는 파주닭국수가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인 덕분이며, 상권에 관계없이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임대료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 특히나 면창업 특성상 마진과 테이블 회전율 모두 높아 수익적인 면에서 큰 강점을 갖췄다.

최근에는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 등 총 7가지 신메뉴도 선보여, 매출 증진에 필요한 신메뉴 개발·마케팅 등을 본사 차원에서 꾸준히 지원하는 모습을 확인시켜주기도 했다. 또 물류 시스템도 완벽하게 구축해 사회 경험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라도 초반부터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다.

한편, 파주닭국수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칼국수창업의 성수기를 맞이해 더 활발한 가맹 사업을 이어갈 전망이다. 파주닭국수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으로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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