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회원권거래소, 부산지방변호사회 부산영남지역 행사에 지원계획
초원회원권거래소, 부산지방변호사회 부산영남지역 행사에 지원계획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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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골프, 콘도, 헬스에 관련한 회원권의 안전한 중개 및 그에 따른 세금관련 양도세, 취득세 업무대행과 회원권 분양대행을 하는 초원회원권 거래소가 부산지방변호사회 부산컨트리클럽행사 등 다양한 부산영남지역 행사에 지원계획을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초원골프회원권 거래소는 부산, 경남 지역에서 회원권 거래를 중개하는 업체로서, 골프회원권을 주요 거래로 하며, 콘도 및 휘트니스 회원권도 거래하는 업체이다.

초원골프회원권 거래소는 회원권 관련 전반적인 업무처리로 정직한 중개와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회원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고객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권거래소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골프회원권은 골프장경영자와의 회원가입계약에 따라 골프회원이 골프장 및 그 부대시설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거나 또는 요금할인, 기타 서비스의 제공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골프회원권의 시세는 해당 골프회원권의 이용조건 부킹성, 경제성, 접근성 등, 즉 내부요인에 따라 변동이 되며, 국내외 경제상황, 현금유동성 동향, 금융시장의 변동 등의 외부요인에 의해 변동 하기도 한다.

특히 부산 초원회원권 거래소 이민정 실장은 “최근 경제 전망과 환율 등의 영향으로 부동산이나 금융권 시장이 조용한 만큼 골프회원권 또한 시장의 분위기가 약세이며, 현재 부산 영남 지역의 회원권 시세 동향 또한 부산컨트리클럽, 동래베네스트, 에이원CC, 보라컨트리클럽, 동부산컨트리클럽, 등 약간씩 시세가 떨어진 추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통도컨트리클럽, 용원컨트리클럽 등은 큰 시세 변동 없이 유지를 하고 있으며, 이런 상태로 당분간은 시세가 큰 차이 없이 유지되는 선으로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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