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메가랜드, 교수진 수강이력 인증이벤트 진행
공인중개사 메가랜드, 교수진 수강이력 인증이벤트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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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교수 강의 수강후 이벤트 참여 가능

공인중개사 전문 학원 브랜드 메가랜드가 신규 교수들의 입성을 기념해 '교수님이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메가랜드에 입성한 교수들의 수강이력을 인증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 새로 입성한 공인중개사 교수진은 부동산공법의 고상철, 부동산학개론 이종호 민법 및 민사특별법 채희대, 부동산공법 한종민, 부동산학개론 황재원, 중개사법 황정선 등이다.

고상철 공인중개사 교수의 경우 어려운 공법을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공법의 신으로 불린다. 이종호 교수는 강의가 자동으로 암기될 만큼 부동산학개론의 진리로 불린다. 민법의 대명사 채희대 교수는 판례를 통해 쉬운 체화형 민법을 제공해 수험생이 먼저 찾는 교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공인중개사 수강증 사진 또는 캡쳐사진을 준비한 후 응시인증 이벤트에서 교수님을 선택한 후 파일을 업로드하면 된다.

10월 21일까지 공인중개사 수강을 인증하면 인증한 교수의 2020강의가 무제한 제공된다. 이밖에도 단과 50% 할인 쿠폰, 파이널 수강권, 입문특강 수강권 등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갤럭시탭, 에어팟, 갤럭시버즈 등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29일 발표된다.

한편 신규 교수들의 스페셜 파이날 특강은 이론과 문제풀리 학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공인중개사 시험 전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정리했다. 특히 공인중개사 시험과목별 최적화된 문제들만 선별해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고퀄리티 문항들로 시험 전 미리 실전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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