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일회용과 궐련형 장점 결합”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일회용과 궐련형 장점 결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8 15: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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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기기와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을 결합한 국내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가 2019년 1월부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는 6W 저출력과 신소재인 블랙 세라믹 코일을 결합하여, 220도의 국내 최저 가열 온도로 유해물질 최소화에 성공하였다.

추가로 액상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으로 급성 폐질환의 주요 원인인 THC,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일체 함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럽 연합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기체 테스트 결과를 공개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기업 모토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10월 4일 워싱턴 포스트 기사를 인용하며 미국 내 암시장에서 THC 전자담배 원료를 아끼기 위해 무색 무취의 비타민 E 오일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이 비타민 E 오일은 섭취하거나 바르는 건 괜찮지만, 흡입할 경우 흉통 및 기침을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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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eo 2019-10-22 18:06:46
에볼루션 재밌네요~
https://heeseo123.blogspot.com/2019/10/blog-pos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