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야시장 하반기 신메뉴 “레스토랑 견줘도 경쟁력” 호평 일색
뉴욕야시장 하반기 신메뉴 “레스토랑 견줘도 경쟁력” 호평 일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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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뉴욕야시장’이 모두의 관심속에 선보인 하반기 신 메뉴가 호평을 받고 있다. 리치푸드㈜가 런칭한 야시장 컨셉 호프 브랜드 ‘뉴욕야시장’은 그동안 개성 넘치는 분위기와 맛있는 퓨전 메뉴로 고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으며 주점창업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바 있다.

가을 밤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뉴욕야시장의 이번 신메뉴는 ▲흑당 찍먹 고르곤졸라, ▲페퍼로니 듬뿍 피자, ▲볼빨간 오돌뼈볶음, ▲치즈퐁듀 비프스테이크 등으로 뉴욕야시장을 찾은 고객들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으로 술 맛을 돋워준다”, “레스토랑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맛”이라는 반응이다.

특히 흑당 찍먹 고르곤졸라는 최근 열풍인 흑당과 고르곤졸라의 조화로운 맛을 잘 살려냈으며 페퍼로니 듬뿍 피자는 이름 그대로 페퍼로니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고소하고 짭짜름한 그 맛이 맥주 안주로 그만이다.

고소한 옥수수크림과 치즈에 찍어 먹는 신개념 스테이크인 치즈 퐁듀 비프 스테이크는 호불호 없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외에도 콘크림 리조또 스테이크, 흑당 카라멜 치킨, NY갱스터 학센, 소고기 불초밥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리치푸드 관계자는 “가을, 겨울을 겨냥해 선보인 뉴욕야시장 신 메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그저 감사하다”면서 “가격도 양도 맛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 가족과 함께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뉴욕야시장의 하반기 신메뉴는 전국 가맹점에서 맛볼 수 있으며 배달, 포장 등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홈 서비스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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