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이주공사, 제주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 성료..."미국투자이민 최소 투자금 높아질 듯"
고려이주공사, 제주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 성료..."미국투자이민 최소 투자금 높아질 듯"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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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이주공사 (대표 김경옥)가 오늘 18일 (금) ‘제주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투자이민 (EB-5)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들에게 미국투자이민 최소 투자금 인상을 한 달 여 앞두고 있는 현 상황에서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방법과 고려이주공사가 선정한 2019년도 BEST EB-5 프로젝트 등 다양한 미국투자이민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 날 세미나에서 1부 연사로 나선 고려이주공사의 김정배 이사는 학업, 취업, 세금 등 다방면에서 미국 영주권자의 혜택과 빠른 영주권 취득과 안정적인 투자 원금 상환이 가능한 EB-5 프로젝트 선정 기준과 방법 등 미국 투자이민의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고려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EB-5) 전문 정이재 이사는 “투자금 인상 움직임과 심각한 미세먼지와 국내 정세 불안, 자녀교육, 한국의 높은 상속, 증여세율 등의 이유가 더해지면서 당초 목표보다 2배에 달하는 인원이 참석하였고, 미국투자이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라며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이민을 선도할 수 있는 고려이주공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년째 논의되었던 투자금 인상이 오는 11월부터는 50만 불에서 최대 180만 불까지 상향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라며 “투자금 인상을 한 달 여 앞두고 있는 지금이 마지막 50만 불 투자의 기회”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려이주공사는 29년의 업력으로 15,000 세대 이상의 독보적인 이민 송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이민 전문 기업으로 서울 본사는 물론 해외 직영법인 운영으로 보다 고객에게 밀착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고려이주공사는 계약 고객들의 빠르고 안정적인 수속 처리를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만 미국투자이민 (EB-5) 신청을 받는다. 고려이주공사의 10월 마지막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는 오는 10월 22일 (화) 오후 1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 호텔 5층 메이플 룸에서 개최된다. 참가 비용은 무료이며, 참석인원은 선착순 50팀으로 제한된 만큼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사전예약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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