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코리아의 어바닉070, 골든커피어워드 그라인더로 선정
스카이코리아의 어바닉070, 골든커피어워드 그라인더로 선정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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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코리아’의 ‘어바닉’이 2019 골든커피어워드(GCA) 로스팅챔피언십의 공식 그라인더로 선정되었다. 골든커피어워드는 지난 10월 17일 목요일 개최한 서울커피앤티페어(COFA)의 경연대회 중 하나이다. 대회가 열린 곳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의 양재동 aT센터 전관이다. 

골든커피어워드(Golden Coffee Award; GCA)는 CRAK(Coffee Roasters Alliane of Korea)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커피로스팅 대회이다. 이 대회의 목적은 국내 커피로스터의 권익 증진과 커피의 소비자인 국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이다. 

2012년 처음 개최한 골든커피어워드는 로스팅챔피언십과 핸드드립챔피언십, 원두커피콘테스트 등을 진행한다. 골든커피어워드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커피인들이 모두 집결하는 원두커피 종합경연이자 페스티벌 목적의 저명한 행사이다.

‘어바닉 070’은 스카이코리아에서 제조한 커피 전동 그라인더이다. 스카이코리아는 2018년 열린 ‘커피 엑스포’에서 이전 기종인 '어바닉 060'으로도 커피 마니아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어바닉 070은 2019 골든커피어워드에서 그 편리함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사용법은 원하는 굵기를 설정한 후 버튼을 누르는 것이다. 조립도 본체와 원두를 담는 부분을 조립하면 된다. 덕분에 청소도 매우 간편하다.

골든커피어워드가 어바닉 070을 공식 그라인더로 선정한 이유는 간편함뿐이 아니다. 어바닉 070은 능력 또한 공식 그라인더로써 손색이 없다. 어바닉 070은 상업용 바를 장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원두의 굵기를 더욱 세밀하게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덕분에 안정적으로 그라인딩이 가능하다. 

어바닉 070은 300그램의 원두를 한 번에 갈아낼 수 있다. 따라서 사무용, 가정용, 매장용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어바닉 070을 사용하는 주부 이씨는 “전동 그라인더는 가격이 비싸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어바닉 070은 디자인과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다”라며 “아침에 일어나 어바닉 070으로 원두를 분쇄하면 좋은 향기에 마음이 행복해진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 회사원 김씨는 “스카이코리아의 어바닉 그라인더가 집에도 사무실에도 하나씩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커피 창업자는 “골든커피어워드에서 커피 가계 사장으로서 정말 많은 것을 얻었다”며 “커피 관련 용품은 어떤 것을 구매할지 결정했고, 가계를 운영하면서 가져야 할 바리스타 정신까지 배웠다”라고 말했다.

스카이코리아 이종복 대표는 “아이스크림 그라인더를 시작으로 커피 그라인더, 냉동 장비, 블렌더 등 카페에서 사용하는 장비의 전문 공급업체가 되었다”라며 “골든커피어워드의 로스팅챔피언십의 공식 그라인더에 선정된 만큼 더욱 업계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또 이종복 대표는 “어바닉 070은 커피 마니아들에게 필수품이다"며 "스카이코리아는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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