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라운지 마스터클래스 2019, 10월 23일·24일 양일간 노들섬서 개최
기어라운지 마스터클래스 2019, 10월 23일·24일 양일간 노들섬서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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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lounge Masterclass 2019, 최정상 음악 프로듀서 및 엔지니어의 노하우 공유

음향 장비 전문 디스트리뷰터 업체인 기어라운지 주식회사가 10월 23일(수), 24일(목) 양일간 Gearlounge Masterclass 2019(기어라운지 마스터클래스 2019)를 개최한다.

Gearlounge Masterclass 2019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마스터클래스 페스티벌로 현재 음악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프로 및 세미 프로는 물론, 뮤지션을 꿈꾸는 학생과 직장인까지,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즐길 수 있다.

복합 문화 시설로 지난달 오픈한 노들섬에서 펼쳐지는 Gearlounge Masterclass 2019는 유료 프로그램인 마스터클래스와 무료 프로그램인 워크샵으로 진행된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국내외 최정상 음악 프로듀서 및 엔지니어들이 음악 제작 및 엔지니어링과 관련된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마스터클래스의 해외 연사로는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의 앨범으로 그래미 상을 수상한 엔지니어 믹스드바이알리(Derek “MixedByAli” Ali),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G.O.O.D. Music 대표 프로듀서인 체 포프(Che Pope) 등이 참가한다.

해외 유명한 뮤지션을 비롯해 국내 연사로는 구종필(숀, 동방신기, 샤이니, EXO, NCT, f(x), 보아, 태연, 루나, 아이유, 지코, X1 등 작업), 조준성(오마이걸, 선미, 우주소녀, 박효신, 헤이즈, 폴킴, 휘인 등 작업), 박정언(트와이스, ITZY, 청하, Day6 등 작업), 한주수(캐나다 Humber College 뮤직 프로덕션 교수) 등 최정상 사운드 엔지니어가 함께한다.

더불어 일렉트로닉의 거장 윤상과 캐스커, SKY 캐슬 OST 작곡가 조성범, 국내에서 활동 중인 스웨덴 출신 프로듀서 사이먼 페트렌(Simon Petrén - 소녀시대, 샤이니, 레드벨벳, 뉴이스트, 세븐틴, 케이윌, 린, 이진아 등)이 나서 노하우를 공유하며, 프로듀서 엔지니어링과 관련된 최신 정보도 전달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워크샵은 전문 강사에게 음악 제작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따라서 음악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어라운지 주식회사의 이정화 대표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음악 제작 환경을 보다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 더불어 국내 뮤지션 및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확실한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세계적인 프로듀서와 엔지니어링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페스티벌, Gearlounge Masterclass 2019(기어라운지 마스터클래스)의 티켓은 yes24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티켓은 1일권과 2일권으로 각각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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