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립중앙도서관, 11월 2~16일 인문학 강연 개최
안성시립중앙도서관, 11월 2~16일 인문학 강연 개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1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인문학 강연 '이정모 관장과 떠나는 과학여행'을 개최한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은 과학과 대중을 잇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Science Communicator)를 자처하며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공생 멸종 진화',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여행' 등 활발한 저작 활동 및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과학계 명사이다.

털보 관장으로 더 유명한 이정모 관장의 강연은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티라노가 털북숭이라고?', '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라는 3가지 주제를 다룬다.

첫 강의는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결을 통해서 과학의 본질과 왜 과학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며 두 번째 강의는 부모와 아이들이 공룡에 관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마지막 강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를 다루면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이해와 과학적 사고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과학에 관심 있는 초등 고학년 이상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나 도서관 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