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옐로우, 피부과 전용 맞춤형 화장품 개발 ‘디어쉬 앰플’ 2종 11월 출시
커스텀옐로우, 피부과 전용 맞춤형 화장품 개발 ‘디어쉬 앰플’ 2종 11월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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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맞춤형 코스메틱 브랜드 ‘커스텀옐로우’(대표 도운)에서 피부 회복과 진정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화장품을 오는 11월 출시한다.

출시 예정인 ‘디어쉬 앰플(Dioushe Ampule)’ 2종은 커스텀옐로우가 지난 7월 특허 출원한 화장품 성분 Dioushe recovery complex(특허-2019-0106698)가 주성분이다. 피부 회복과 진정에 좋은 성분인 만큼 다양한 피부 관리 및 시술, 수술 후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전성분에 포함된 Cerasine-5와 Hydronic-5는 피부에 자극이 없어 안정적이고, 동시에 다양한 효과를 제공한다. Cerasine-5는 3종의 세라마이드와 12종의 천연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보습, 미백에 뛰어난 효능을 지닌다. Hydronic-5는 다양한 크기와 특성을 지닌 5종의 히알루론산 복합체로, 높은 피부 흡수력을 자랑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킨다.

디어쉬 앰플 2종이 다른 화장품과 궤를 달리하는 점은 피부과 전용 맞춤형 화장품으로 개발되었다는 사실이다. 개발 시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그 덕분에 피부과나 성형외과 경험이 있는 20대 이상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커스텀옐로우 관계자는 “피부 정밀 분석 시스템과 자체 맞춤형 화장품 제조 시스템을 활용해 개개인의 피부 타입과 문제에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의약 화장품 개발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커스텀옐로우는 오는 12월 모든 피부 타입과 문제에 대응하는 맞춤형 시스템 화장품 ‘디어쉬 커스텀 라인’(가칭)의 제품이 56종 출시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기성 화장품과 달리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커스텀옐로우만의 의약 화장품이 일반인들의 피부 건강과 미용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하며, K-뷰티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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