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서서 무릎에 머리 대기’ 효과, 무릎 관절·다리 근력 강화
[건강정보] 요가 ‘서서 무릎에 머리 대기’ 효과, 무릎 관절·다리 근력 강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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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자세에서 하는 동작으로 상급 난이도에 해당

무릎 관절과 다리 등 하체의 근력을 키우고 싶다면, 상체 기울이기 자세를 난이도 높게 변형한 ‘서서 무릎에 머리 대기’ 동작을 취해보면 좋다.

서서 무릎에 머리 대기 자세는 기존의 상체 기울이기 자세를 서서 실시하는 것으로 상급 난이도에 속한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서서 무릎에 머리 대기 효과>

요가의 ‘서서 무릎에 머리 대기’ 자세는 무릎 관절과 다리의 근력을 강화시킨다.

또한 서서 상급 난이도의 자세를 취함으로써,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덧붙여 이를 통해 집중력과 인내력 강화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운동 방법>

선 자세에서 숨을 들이마시면서 오른쪽 다리를 직각으로 올리고 양 팔은 수평으로 벌린다.

양 손을 깍지를 끼운 상태로 오른쪽 발바닥을 잡고 상체를 낮춘다.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다리를 천천히 앞으로 뻗는다.

이때 이마를 최대한 무릎에 닿도록 한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주의사항>

상체와 하체가 최대한 가까워지도록 유지해야 하며, 특히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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