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톡 마스크팩,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게시… 포도추출물 화장품으로 인기
포도톡 마스크팩,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게시… 포도추출물 화장품으로 인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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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톡 스프링 업 퍼밍마스크·포도톡 아쿠아 업 하이드레팅 마스크, 명동 롯데면세점 9층에서 판매 중

지유코스맥스의 뷰티 브랜드 포도톡(poodootalk)의 대표 상품인 '포도톡 마스크팩'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는 등 국내외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포도톡은 소재개발 전문 연구센터 전문 연구진의 기술로 만들어졌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22년간 근무한 화장품개발 전문가 노호식 박사 이끈 팀이 포도추출물을 공략해 새로운 혁신 제품 '포도톡'을 개발했으며, ISO표준인증까지 취득해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이 탄생했다.

노호식 박사는 설화수 브랜드 글로벌 런칭 업무를 담당했으며, 셀레티노이드(4세대 레노이드)와 멜라솔브(비페놀미백제)와 같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소재를 개발한 전문 연구위원인 마스터로 근무하다 2016년 9월 수원대 화학공학과로 이직했다.
 

포도톡 스프링 업 퍼밍마스크, 포도톡 아쿠아 업 하이드레팅 마스크 등 포도톡 마스크팩의 원료는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하기 위한 EWG 그린등급만 사용하고 있다. 포도 추출물, 포도씨 추출물, 포도씨 오일을 기본으로 아데노신, 트레할로오스, 진흙버섯추출물, 베타인 등 피부를 위한 다양한 성분을 담고 있다. 순 식물성 100% 친환경 섬유의 천연 시트지는 남아프리카산 유칼립투스에서 얻은 100% 셀룰로오스를 원료로 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매끄럽고 부드러운 텍스쳐를 선사한다.

포도 추출물은 당분이 많이 들어 있어 피부 회복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포도씨 추출물은 피부 재생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폴리페놀이 기미, 주근깨 생성을 방지하고 미백에도 효과가 있다. 포도씨 오일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피부 톤이 칙칙하게 변하는 것을 막아 보습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마스크를 얼굴에 고르게 밀착시킨 뒤 10~20분 경과 후 시트를 떼어내 남은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려 얼굴에 흡수시켜주면 보다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관계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 진행 등을 통해 전 세계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고자 했다. 앞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도톡은 '피부의 시간을 되돌리는 기적의 모래시계'라는 컨셉 아래 해발 950~1300M에 위치한 중국 산시성 황투고원 포도농장에서 자란 포도로 생산한 와인의 추출물로 만든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명동 롯데면세점 9층에 위치한 매장과 쿠팡, 티몬 등 오픈마켓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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