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토커피, 직접 찾아가는 카페창업 설명회 24일 부산서 개최
셀렉토커피, 직접 찾아가는 카페창업 설명회 24일 부산서 개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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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가 부산을 찾는다. 셀렉토커피 측은 부산서면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열며, 부산·경남 지역 예비 창업자를 공략할 것이라 설명했다.

셀렉토커피는 예비 창업자의 편의를 위해 창업 상담 예약제, 지방으로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 등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지방의 경우 수도권만큼 양질의 창업 정보를 얻기 힘들기 때문에, 셀렉토커피의 지방 설명회는 꾸준히 호평 받아왔다. 부산의 경우 더 반응이 좋아 올해만 벌써 여러 번의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에, 10월에도 부산 창업설명회를 열고 부산·경남 지역 예비 창업자를 만난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2시 부산서면점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1:1 상담을 제공하며, 여기서 셀렉토커피가 진행 중인 15주년 기념 창업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도 들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셀렉토커피가 창립 15주년 기념으로 진행하는 2차 창업 프로모션으로, 셀렉토커피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역대급’이라 강조하며 화제가 됐다. 본사 상담 시에만 그 내용을 공개하기로 되어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으며, 이번 부산 창업설명회 참석 시 그 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카페 창업 비용 부담까지 한층 낮출 수 있다.

여기에 설명회 당일에는 카페 창업 트렌드부터 국내 스페셜티 커피 대중화를 선도해온 셀렉토커피의 핵심 노하우, 가맹 시스템, 마케팅 활동 등도 자세히 파악 가능하다. 또 실제 셀렉토커피 매장에서 진행하는 만큼 생생한 창업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셀렉토커피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시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기준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지방에서 거리적 한계를 느꼈던 예비 창업자들이라면 이번 셀렉토커피 부산 창업설명회에서 창업 최신 동향을 수집하고, 셀렉토커피만의 카페창업 노하우를 얻어갈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카페 매출 핵심인 아메리카노부터 다섯 가지 스페셜티 커피로 구성하고,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내며 소비자의 가심비를 저격하는 브랜드로 주목받았다. 확실한 아이덴티티 덕분에 단골 확보가 쉽고, 탄탄한 가맹 시스템까지 더해져 창업자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올해는 가맹점주를 위한 시스템 개선과 매출 증진에도 집중하고 있다. 인건비 이슈에는 키오스크 및 간편 레시피를 적용, 매장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하고 인건비 절감을 이뤄냈다. 가맹점 매출 증진을 위해서는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 아이돌픽 제휴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치고 있다.

더 자세한 창업 정보 및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 탭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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