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압도적인 시장지수로 왕좌 굳건히 지켜... 2019년 10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웅진코웨이, 압도적인 시장지수로 왕좌 굳건히 지켜... 2019년 10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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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LIFE' 인증 획득
‘2019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조사 가정용정수기 부문 1위 선정

웅진코웨이가 독보적인 시장지수를 보이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선두를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1일 “2019년 9월 9일부터 2019년 10월 10일까지의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4,545,3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웅진코웨이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8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184,909개와 비교하면 12.91%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1위, 웅진코웨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570,992 미디어지수 599,564 소통지수 513,782 커뮤니티지수 479,199 시장지수 5,266,704 사회공헌지수 294,3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24,56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7,905,863 와 비교하면 2.29% 하락했다.

구 소장은 “웅진코웨이 브랜드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중 참여지수, 시장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다만, 시장지수에 편중되었으며, 소통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이며 총 브랜드평판지수도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웅진코웨이는 먹는 물 관리법 및 방문판매법에 근거하여 정수기, 가정용 기기 제조판매사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9년 5월 22일에 설립되었다"며, "지배회사인 웅진코웨이는 창립 이래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환경 가전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환경가전 전문기업으로 업계 최대의 생산시설과 R&D센터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WELL-LIFE' 인증을 획득하며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는 개인가치와 관계가치, 실용가치, 사회적가치, 브랜드가치 등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가치수준을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의 심의를 통해 평가하며, 우수한 가치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인증을 부여한다.

또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가정용정수기 부문 1위에 선정됐으며, 2000년 첫 1위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6회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반적 만족도, 요소 만족도, 재구입 의향 등 모든 부분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세부 조사 내용 중 정수 된 물 맛 부분에서 92.4점을 획득해 물 맛 좋은 정수기로 인정받았다.

이어 말레이시아 코디 서비스 경쟁력을 유명 K팝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소개한 광고 영상 ‘코디네이션’이 한 달 만에 SNS 조회 수 1000만 건에 육박했다. 영상을 본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은 ‘단계별 교육을 받은 코디 서비스에 믿음이 간다’, ‘유명 K팝을 활용하니 지루하지 않아 끝까지 보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덧붙여 모회사인 웅진씽크빅이 최근 웅진코웨이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넷마블을 선정했다. 넷마블은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웅진코웨이 지분 전량인수가로 약 1조8300억원을 제시해 본 입찰에 함께 참여한 글로벌 사모투자펀드운용사 베인캐피털을 따돌렸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19년 10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경동나비엔, 위닉스, 신일산업, 파세코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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