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평판지수 대폭 오르며 돌풍 일으켜... 2019년 10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
경동나비엔, 평판지수 대폭 오르며 돌풍 일으켜... 2019년 10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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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가정용 보일러 부문 6년 연속 1위
‘나비엔 메이트 더케어’ 출시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 운영

경동나비엔이 지난 8월보다 평판지수에서 두 배 가까운 상승폭을 보이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네 계단이나 뛰어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1일 “2019년 9월 9일부터 2019년 10월 10일까지의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4,545,3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경동나비엔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8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184,909개와 비교하면 12.91%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2위, 경동나비엔 브랜드는 참여지수 430,836 미디어지수 936,733 소통지수 567,940 커뮤니티지수 453,363 시장지수 463,746 사회공헌지수 273,87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26,493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664,804와 비교하면 87.80% 상승했다.

​구 소장은 “경동나비엔 브랜드는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를 보이며 지난 8월과 비교해 총 브랜드평판지수가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며, 이어 “다만, 시장지수에서는 1위 웅진코웨이와 열배 이상 차이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동나비엔은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환경 보호를 위해 지난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관련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최고의 서비스는 최고의 제품에서 출발한다’는 철학으로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한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취득했다.

더불어 최근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도 보일러 전 부문과 온수매트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특히 가스 보일러 부문은 올해로 13년 연속 수상이며, 콘덴싱 가스보일러 부문은 9년 연속 수상이다.

이어 지난 9월에는 내부에 흐르는 물을 스스로 살균하는 ‘나비엔 메이트 더케어’를 출시해 국제공인시험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살균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최근에는 그린 테크놀로지로 차별화된 난방 성능과 친환경성을 제공하는 NCB500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과 가격에 맞춰 최적의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덧붙여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운영했다. 침수로 인해 쌀쌀해진 날씨에 온수 사용과 난방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일러에 대한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웅진코웨이를 따라올 자가 아직 없으며, 3위부터 5위까지 위닉스, 신일산업, 파세코는 매달 순위가 바뀌면서 혼돈의 양상을 보인다”며, 이어 “다만, 하위권이었던 경동나비엔은 지난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하면서 1위와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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