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미얀마연구회, 제13차 국제공동컨퍼런스 개최
(사)한미얀마연구회, 제13차 국제공동컨퍼런스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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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미얀마연구회는 2019년 10월 18일 경희대학교에서 “미얀마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색”이라는 주제로 국제공동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본 컨퍼런스는 (사)한미얀마연구회(회장 강신원 www.komyra.com), 미얀마 양곤경제대학교(총장 틴윈), 경희대학교 미얀마 지역연구센터, 인도 델리대학교 SRCC 등이 공동 주최하였다.

동 컨퍼런스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하에서의 양자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미얀마에서 새로운 상호 협력과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유를 위한 기반을 모색하였다.

현재 세계적인 이슈는 4차 산업혁명과 공유경제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사회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남아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미얀마와 한국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상호 보완적인 관계이며, 양국 간 협력 관계로의 발전은 급변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win-win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세계적인 변화에 따른 미얀마와 한국 간의 상호 협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가 논의 되었다. 컨퍼런스를 통하여 향후에는 한국과 미얀마의 여러 분야에서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상호 협력에 필요한 핵심 쟁점을 규명하고 관련 연구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양국의 상호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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