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바 ‘유니트론’ 보청기, 제25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참가
소노바 ‘유니트론’ 보청기, 제25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참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3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청기 브랜드 ‘유니트론(Unitron)’이 지난 17일부터 18일 양일간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5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이비인후과의 8개 분과학회 및 유관학회가 공동 구성으로 진행된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전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의료진 및 종합병원, 개인병원 의료진이 참석하며, 주요 연구결과 및 동향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이비인후과학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회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과 183개, 비과 126개 등 총 435개의 초록이 접수되었으며, 청각치료 및 재활 등 다양한 학술모임과 토론이 진행되었다.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의 ‘유니트론’ 보청기는 해당 행사에서 신규 플랫폼인 ‘디스커버(Discover)’가 적용된 오픈형 보청기 목시(Moxi)를 선보이며, 스마트폰 등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모든 전자기기와 다이렉트 연결을 통한 스테레오 사운드로 미디어 스트리밍 및 핸즈프리 양이 통화를 직접 시연하였다.

또한, 유니트론만의 보청기 사전 체험 프로그램인 ‘플렉스:트라이얼 (FLEX:TRIAL)’을 소개했다. 디스커버 목시 보청기는 배터리 교체 타입과 충전 타입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충전형 보청기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3시간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 가능하며 배터리 수명은 6년간 지속된다.

유니트론 보청기 관련 정보는 유니트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청기 사전체험 프로그램인 플렉스:트라이얼도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