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담은 유리병 맥틴 샴푸 “가을철 두피관리, 유해 성분을 배제한 약산성 샴푸가 효과적”
자연 담은 유리병 맥틴 샴푸 “가을철 두피관리, 유해 성분을 배제한 약산성 샴푸가 효과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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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탈모의 계절이다. 가을엔 여름보다 일조시간이 줄면서 체내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가 활발히 생성되는데, DHT는 탈모 유발 호르몬으로 모낭을 위축시켜 머리카락을 빠지게 한다. 그렇다면 가을철 두피 관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가장 간단한 방법은 매일 쓰는 샴푸를 바꾸는 것이다. 그동안 저렴한 세일상품이나 대용량샴푸, 올리브영샴푸추천제품 등만 사용해왔다면 이젠 두피 건강에 좋은 제품을 따져서 구매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 또한 “건강한 두피는 pH 5.5~6.5 사이의 약산성을 띠는데,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일반 샴푸제는 알칼리성인 경우가 많다”면서 “약산성인 두피에 알칼리성 세정제를 쓰면 세균 번식도 쉬워지고 건조함도 더 커질 수 있는 만큼 두피 건강을 위해선 샴푸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마트나 올리브영 등에서 샴푸를 구매할 땐 건강한 두피와 유사한 pH 5.5~6.5 사이의 약산성 샴푸를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두피를 자극하는 유해 화학 성분이 없는지도 꼼꼼히 살피길 추천한다.

유해 성분을 배제한 약산성 샴푸는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활발히 출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자연 담은 유리병의 ‘맥틴 샴푸’는 착한 성분과 고품질 영양으로 천연두피샴푸들 가운데서도 눈길을 끌고있다.

맥틴 샴푸는 약산성 제품으로 두피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좋을 뿐 아니라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해 안전하다. 민감한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프로필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의 유해 성분 14가지를 모두 배제한 것도 눈에 띈다.

이러한 맥틴 샴푸에는 두피 건강에 좋은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다.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맥주효모와 모낭 세포 재생에 좋은 비오틴, 모근을 강화하는 서리태 추출물 등이 10,000ppm 함유돼 두피에 강력한 영양을 전달하며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맥틴 샴푸는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샴푸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도움이 되며, 유해성분을 모두 배제해 안심하고 쓸 수 있다”며 “두피와 모발에 좋은 각종 영양소도 듬뿍 담겨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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