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분석] 트라이앵글 171 상업시설, 각종 개발호재로 상권활성화 기대
[부동산분석] 트라이앵글 171 상업시설, 각종 개발호재로 상권활성화 기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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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도권에 상업시설 공급이 꾸준히 이루어지는 가운데 이들 중에서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새로운 상권화로 변모하고 있다. 여기에 주변 개발로 가치 상승세가 접어들며 향후 전망을 향한 청신호가 켜졌다.

실제로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트라이앵글171’ 상업시설은 기존 노후 상권을 대체하는 역할로 새로운 상권형성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 내 기피시설인 오리온엔지니어드카본즈 공장이 철거되고, 약 25만㎡ 규모의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인천 부평구 내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또한, 인천시 부평구청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약4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2년 말까지 굴포천을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사업지 반경 4km내 약 20여개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으로 향후 부평구 일대가 변모함에 따라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인천 부평구 내 부평역과 부평구청역 그리고 굴포천역 등 인근 역 주변으로 형성된 상권들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낼 전망이다.
 

‘트라이앵글 171’은 인천시 부평구 구 이마트 부평점 자리에 위치하며, 신영건설이 시공을 맡으며, 서울디앤씨가 상업시설 자체 브랜드 개발 후, 최초로 공급하는 상업시설이다. 규모는 지상1~2층, 공급면적이 약 1만㎡에 달한다.

트라이앵글 171은 인천 1호선 갈산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다. 반경 1km 내에는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과 1호선 부평역이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남부순환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트라이앵글 171 인근에는 인천 최대규모 복합지식센터 입점으로 약 1만 4,000여 명의 상주인원과 한국GM부평공장, 오정일반산업단지, 부평 국가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밖에 트라이앵글 171은 인천의 부평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중심상권을 공유해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인천광역시의 개발 탄력을 받고 있는 청라국제도시 및 가정주택지구 등에서도 이동이 편리해 상업시설로 유입되는 인구는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트라이앵글 171 상업시설은 특별분양을 준비 중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38(야인시대 캠핑장)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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