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산업, 안전한 주차 돕는 ‘신도 컬러 주차블럭’ 출시
신도산업, 안전한 주차 돕는 ‘신도 컬러 주차블럭’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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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 기본으로 파란색, 분홍색 등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효율적인 주차구역 구분

안전용품 전문기업 신도산업이 차량 후진 시 사고 위험 없는 안전한 주차를 돕는 신제품 '신도 컬러 주차블럭'을 출시했다.

신제품 '신도 컬러 주차블럭'은 쇼핑센터, 병원, 마트 등 주차 구역에 설치해 주차구역을 구분하고, 차량 후진 주차 시 안전한 주차가 가능하도록 도와 사고 위험을 낮춰주는 카스토퍼다.

상커버는 황색을 기본으로 파란색(장애인구역), 분홍색(여성전용구역)을 옵션으로 하고 있어 주차구역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 기존 카 스토퍼보다 효율적으로 주차구역을 구분 할수 있다. 특히 휨강도가 강하고 반사체가 인서트로 형성된 제품으로 충격에 강해 파손의 우려가 적다.

관계자는 "신도 컬러 주차블럭은 황색을 기본 컬러로 장애인구역용 파란색, 여성전용구역 분홍색 등 주차구역에 따른 컬러를 선택해 주문이 가능해 기존 카스토퍼 보다 효율적인 주차구역 구분이 가능하다. 또한 사다리꼴 구조로 앙카가 지면과 밀착되게 설계되어 충격에 강하고, 반사체가 인서트 형성되어 차량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빠지거나 파손될 위험이 낮아 유지, 보수에 대한 부담도 적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도산업은 안전시설용품 전문기업이다. 정도경영을 목표로 품질우선, 안전시공, 창재양성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외 도로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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