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녹용이 함유된 영양간식 ‘이경제 녹용구미’ 선보여
뉴질랜드 녹용이 함유된 영양간식 ‘이경제 녹용구미’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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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제 녹용구미, 혁신적인 제품개발로 이목 집중

최근 다양한 건강식품이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기호도 다양해 지고 있는 요즘 녹용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어 화제다.

한의사 이경제 원장이 만든 건강브랜드 래오 이경제에서 ‘더힘찬 녹용구미’를 출시했다. 지난해 12월 GS홈쇼핑을 통해 런칭한 ‘더힘찬 녹용구미’는 뉴질랜드산 녹용을 베이스로 홍삼, 석류, 백일 추출액 등 다양한 전통원료를 배합해 구미 형태로 만든 신개념 영양간식이다.

녹용의 쓴맛을 줄이고, 쫄깃한 식감을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뉴질랜드 녹용이 함유되어 원기회복과 수험생들 영양간식으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더힘찬 녹용구미는 원료부터 생산·유통·판매까지 이경제 원장의 까다로운 원칙과 소신이 담긴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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