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쉬, 30대 여자비타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 영양제 10월 3차 프로모션 진행
스페쉬, 30대 여자비타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 영양제 10월 3차 프로모션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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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에서 10월 3차 프로모션으로 ‘깊어진 가을만큼 더 건강한 스페쉬’ 선물 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SPASH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을 비롯해 성인종합영양제, 각종 기능성 미네랄 영양제 등 영양 기능 도움 선물 세트를 20% 할인한다고 밝혔다.

‘SPASH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은 30대 여자들을 위한 올인원 맞춤형 비타민으로, 20가지 주원료와 23가지 다양한 부원료가 한 알에 포함된 멀티비타민이다. 피부 보습,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함유해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 충전은 물론 영양 밸런스까지 고려한 여성용 비타민이다.

2030 세대가 느끼는 피로감이 높아지면서 젊은 사람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무리한 활동을 하면 신체에서 휴식을 취하라는 신호로 피로감을 느끼게 되지만 휴식을 취해도 피로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때가 있다. 이유없이 피로한 증상이 한달 이상 지속되면 ‘지속성 피로’,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피로로 분류된다.
 

젊은 여성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피로의 원인은 과로와 스트레스다.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30대 이후부터는 피부 건조, 근육, 관절의 점진적 약화 등 신체적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피로 개선과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섭취에 좋은 영양제나 종합비타민을 고를 때 추천 순위나 인지도를 통한 선택보다 각자에게 필요한 효과를 가진 기능성 원료가 함유되어 있는 지 살펴볼 것”이라며 “30대 여성들의 경우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서 피부에서 건조함이 느껴지고, 일과 가정, 양육 등으로 인한 손목, 허리 등 관절에 대한 피로도가 높기 때문에 이에 맞춰 설계된 멀티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30대 여자 멀티비타민 등 영양제 추천을 문의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결혼 축하, 생일선물, 여자친구 기념일 이벤트를 위한 커플 선물이나 어린이집 선생님 선물, 직장 동료나 상사 진급 선물 등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해 건강을 챙기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받는 사람도 감동적인 선물이 되고 주는 사람도 부담이 적기 때문”이라며 “제품 선택시 주원료와 부원료까지 꼼꼼히 따져볼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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