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내달 10일까지 '1분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
강남구, 내달 10일까지 '1분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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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구정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참신한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1분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분 내외로 제작된 영상 중 10편을 선정한다.

주제는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관광명소·즐길 거리 ▲미담 또는 인물 인터뷰 ▲널리 알리고 싶은 정책 등 강남구의 매력을 담아내면 된다. 상금으로 최우수상 50만원(1편), 우수상 30만원(2편), 장려상 10만원(7편)을 지급한다.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 창작물이 아닐 경우에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개인별 최대 3편까지 응모할 수 있지만 입상작으로는 심사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영상 1편이 선정되고 최종 수상작은 내달 20일 발표되며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표출된다.

응모 방법은 개인 유튜브에 제작된 영상을 업로드한 뒤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양식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정책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은승일 정책홍보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알리는 참신한 콘텐츠가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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