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패션쇼처럼.. 케이트 모스, 올블랙 데일리룩 선봬
일상도 패션쇼처럼.. 케이트 모스, 올블랙 데일리룩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4 12: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트로시티 블랙 퀼팅백으로 완성한 시크한 올 블랙룩으로 화제

'레전드 모델'로 손꼽히는 케이트 모스가 SNS에 시크한 올블랙으로 꾸민 일상룩을 공개해 화제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패션위크로 떠나는 길에 내추럴한 헤어에 기본에 충실한 블랙 레더 자켓, 레깅스를 스타일링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올 블랙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켜 줄 블랙 선글라스와 블랙 퀼팅백을 매치해 멋스러운 가을 패션을 뽐냈다.

이날 케이트 모스가 착용한 블랙 핸드백은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인 ‘메트로시티(METROCITY)’ 핸드백 MQ0501으로, 하나의 선들이 교차되는 곳에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인 ‘M’이 새겨진 ‘모노 M 퀼 팅’ 패턴으로 디자인된 크로스 겸 숄더백이다.

메트로시티 19FW 캠페인에서 케이트 모스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케이트 모스 백은 높은 퀄리티의 소가죽을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브랜드 로고 엠블럼인 ‘세라토 오로메쪼’ 장식과 시그니처 이중 체인 ‘도피아 카테나’ 디테일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시크한 올 블랙룩은 물론, 컬러풀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더할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사진 속 케이트 모스 백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90년대부터 자신만의 확실한 아이덴티티로 ‘패션 아이콘’, ‘스타일 아이콘’, ‘런웨이 아이콘’으로 불리며 전 세계 모델들과 여성들의 워너비로 사랑받고 있는 영국 출신의 모델이다. 특유의 당당하고 센슈얼한 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