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시공사가 직접 임대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시공사가 직접 임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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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자사가 시공한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의 임대 계약을 임차인하고 직접 맺는다고 밝혔다. 보통 시공사는 건물 준공까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번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회사 보유분으로 남은 상가를 직접 임대하고 있는 것이다.

임차인과 직접 하는 계약은 이미 지난봄부터 시작됐다. 지난 4월 프리미엄 키즈카페 바바빠빠와 임대차 계약을 맺었고 현재 미취학 아동 전문 키즈카페로 광교신도시에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이 밖에도 스퀘어루트 커피앤베이커리, 한상차림 코다리 명가,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등과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특히 인스타그램 속 유명카페인 스퀘어루트는 11월 오픈 예정으로 막바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임차인 입장에서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첫 번 째 프리미엄은 힐스테이트 광교 주상복합 아파트의 고정 수요다. 고정 수요의 확보는 상가 투자에 있어서 필수 요소다. 

두 번째 프리미엄은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일 년 내내 꾸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호수공원 상권 내 위치했다는 것이다. 물놀이터, 요트장, 오토캠핑장(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 등 광교호수공원은 광교신도시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찾아올 정도의 명소다.

세 번째 프리미엄은 지난 3월 수원컨벤션센터가 문을 연 것이다. 고양시 킨텍스에 이어 경기도 내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컨벤션센터는 이미 2020년 예약까지 모두 꽉 찬 상태. 컨벤션센터가 들어섬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컨벤션센터는 물론 주변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의 인지도 및 매출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또한 내년 2월 갤러리아 백화점(광교점)이 문을 열 예정이며 아울러 아쿠아리움도 개장한다. 

네 번째 프리미엄은 3층 이하의 저층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설계된 점이다. 외부 수요가 접근하기에 유리한 구조인 것이다. 이때 스트리트의 길이 약 300m에 달한다. 다 섯번째 프리미엄은 일부 상가의 경우 테라스형으로 만든 점이다. 테라스 상가는 실내공간이 외부로 이어지면서 동선이 편리한 것은 물론 상가의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여섯 번째 프리미엄은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이 광교호수공원의 수변 산책로와 바로 연결돼 있는 점이다.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다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상업시설로 유입될 수 있는 것이다.

홍보관은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110호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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