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보령명천택지개발지구 금성백조 예미지 2차
[부동산탐방] 보령명천택지개발지구 금성백조 예미지 2차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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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8.2부동산 대책 이후 청약 비조정지역 지방 알짜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비조정지역은 대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 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택지지구는 지구 내 인프라 역시 함께 조성되기 때문에 비 택지지구에 비해 입주 후 프리미엄 역시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규제가 까다로워지자 청약과 전매제한이 비교적 자유로운 지역이 각광 받고 있다”며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도심 접근성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금성백조 예미지 2차는 충남 보령시 명천택지개발지구 중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성백조B3블록 1차 예미지(480세대)와 연접하여 2개 단지는 총합 997세대 대단지로 전세대가 66-84㎡형으로 이뤄져 있다.

일조와 채광이 뛰어난 단지배치, 4Bay 구성, 맞통풍 구조로 실거주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면인데다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더 높은 2.4m 천정고로 개방감을 극대화 하였다.

금성백조 예미지 2차는 저층부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약 4m 전동(전세대) 필로티로 계획되며 아파트 바닥 지상과 맞닿은 1층 세대가 없으며 주차장을 100% 지하로 설계해 쾌적한 아파트를 만든다. 단지 지상에는 차가 없어 매연이나 빛 공해가 적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안성맞춤이다. 통학 차량을 위한 드롭 오프 존, 맘스 스테이션이 있어 안전한 보행과 승하차가 가능하다.

최대 107m의 동간거리를 자랑하며, 최대 41m 통경축이 확보되어 여유로운 거리를 느낄 수 있고 이를 통해 동서남북 열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옥마산과 흥곡천 조망은 최대 50.3% 가능하며, 최상의 뷰와 남동측 일조권이 갖춘 그린단지다.

대형 드레스룸, 현관장, 파우더룸, 청소용품 수납장, 인출망장, 프라이팬 전용서랍, 수저보관함 등 세밀한 수납공간은 물론 보령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하 1층에 세대 공용창고(를 제공, 세대별 실내 보관이 어려운 농기구, 계절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다.

금성백조 예미지 2차는 단지 바로 앞 상업시설과 준주거시설, 문화시설, 홈플러스 및 하나로 마트가 있어 편리한 생활 편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보령의 중심 기관들이 인접하여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가까운 거리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 주민센터(예정) 및 800m 이내에 시청, 문화예술회관, 경찰서, 소방서(예정)등이 위치한다.

지구를 관통하는 교통망 역시 2개의 메인도로와 10분 거리의 대천역, 종합터미널, 대전IC를 통한 광역교통망이 구축되어 편리하다. 주요 도로변은 완충녹지가 있어 소음, 매연, 빛 공해 등으로부터 단지를 보호하며 단지 앞 홍곡천변과 대천천, 옥마산, 웨스토피아CC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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