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썬에너지코리아, 태양광 발전 컨설팅, 시공, 사후관리까지 원스탑 서비스 제공
(주)썬에너지코리아, 태양광 발전 컨설팅, 시공, 사후관리까지 원스탑 서비스 제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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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종합기업 ㈜썬에너지코리아(대표 어정안)가 태양광 발전 설비 컨설팅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차별화된 원스탑 서비스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에너지 태양광 발전 기술이 주목 받고 있지만, 대부분의 업체가 설치만 하는데 그치고 있다.

썬에너지코리아는 태양광 견적, 상담, 인허가, 금융, 설계, 시공, 운영, 사후관리까지 직접 진행하며 특히 에너지관리공단 인증 제품을 사용한다. 태양광은 한번 설치하면 25~30년가량 사용하기 때문에 시공은 물론 사후관리도 중요하다. 10여 년 간 전국에서 수백여 건의 태양광 발전소 시공으로 기술력을 검증 받은 썬에너지코리아는 자체 시공팀을 직영으로 운영해 철저한 시공과 사후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컴플레인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협력업체로 경기도 양주 본사와 공장을 비롯해 중부지사, 원주지사 등 전국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다.

(주)썬에너지코리아 어정안 대표
(주)썬에너지코리아 어정안 대표

태양광 발전은 태양전지를 이용해 태양광에너지를 모으고, 전기를 생산하는 시스템이다. 무제한 무공해로 연료비가 없고, 기계적인 진동, 소음 없는 친환경에너지로 설치 후 관리나 운전에 유지비가 필요 없다.

주택용 태양광 사업은 태양전지 모듈을 지붕이나 창호, 옥상 등에 버려지는 공간에 설치하고, 발생하는 전기를 직접 이용한다. 전기료를 절감하고, 남는 전기는 한전에 되팔아 수익도 올릴 수 있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에서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통한 가정용 태양광 설치비용을 지원해 비용 부담 없이 설치하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사업(RPS)은 건물옥상, 유휴토지 등에 설치해 재태크 사업으로도 인기다. 사업개발부터 수익성 분석, 설계, 인허가, 시공, 준공 검사, 사후관리 등 최고의 제품과 원부자재를 사용해 안심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시공해준다.

각 부서별로 체계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친절하게 고객을 응대하고, 보안 전문 업체를 통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는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을 획득했다.

어정안 대표는 직접 발전 설비산업기사 등 태양광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왔다.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고객의 불만, 의견을 즉각 처리하고 있다. 또한, 30대 젊은 직원들이 스스로 공부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복지도 마련하고 있다.

어 대표는 “태양광발전사업은 전문 설계 시공업체를 통해 충분히 상담을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업체 선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태양광발전소가 전자파로 인체에 해롭다는 오해가 있지만 실제 TV, 컴퓨터 등 일반 가전제품보다 전자파가 적다”면서,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오해가 있지만 대부분 근거가 없거나 크게 우려할 수준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재생에너지는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썬에너지코리아는 오랜 기간 축적한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에 맞는 시공과 전문가의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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