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시냅스, 가치공유 플랫폼으로 소비와 이익 나눠
(주)아이시냅스, 가치공유 플랫폼으로 소비와 이익 나눠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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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공유 플랫폼 (주)아이시냅스(대표 윤기선, 대표사업자 양승수)가 세상의 모든 것을 연결하는 유통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시냅스는 경제 주체들의 연결, 연대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의 궁극적인 목적인 풍요로운 삶을 만들기 위해 가치공유플랫폼을 구축했다. 품질을 심사해 양질의 상품의 상품성을 높여 가장 적절한 소비군에게 다가가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런 과정으로 발굴한 대표 제품으로 가정용 힐링고주파자극기가 있다. 양승수 대표사업자는 “우리나라 국민의 90%가 저체온인데, 이 상품은 체온을 올려주면서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8월 출시 이후 SNS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5월 식약처에 의료기기로 등록됐으며 발판 부착식 패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특허 제품이다. 체온을 올려주고 면역력 향상, 신진대사 증진, 혈액순환 촉진, 수술 후 회복 면역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앉은 자세에서 플레이트에 양발을 올리면 심부열이 온몸으로 전달돼 효과를 가져 오는 방식이다.

(주)아이시냅스 양승수 대표
(주)아이시냅스 양승수 대표

가치소비가 떠오르고 있는 요즘, 일상에서 소비하는 제품들까지도 개인의 기호와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이것 또한 소비자들끼리 공유하고 가치에 대해 소통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홍보와 광고 효과가 함께 이루어진다. 여기서 발생한 이익을 분배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가치공유플랫폼이다.

우수한 상품을 최저 가격에 공급해 소비자는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소비자를 통해 자연스럽게 홍보하면서 유통의 도매 마진 부분을 소비자가 가져갈 수 있는 소호 마케팅을 구축하고 있다. 신규가입을 유치한 사람들에게 보상금이 지급되고, 이러한 보상은 상호 협력을 강화시키며 플랫폼 자체가 관심을 끌 수 있게 된다.

현재 서울, 대전, 부산, 창원, 평택 등에서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지사가 있다.

아이시냅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소통, 공유하면서 새로운 소비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양승수 대표사업자는 “우리의 가치공유 플랫폼에는 좋은 기술, 제품,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협력사와 상생할 수 있는 경제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공정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가치공유 플랫폼의 전략과 전술을 견고하게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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