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서바이벌 게임장 캠프 VR,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개봉에 맞춰 11월 한달간 무료 이벤트 진행
VR 서바이벌 게임장 캠프 VR,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개봉에 맞춰 11월 한달간 무료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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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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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으로, 터미네이터가 평범한 인간을 타깃으로 뒤쫓는다는 점에서 ‘터미네이터2’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게 된다.

쓰리디팩토리는 지난달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제작사인 스카이미디어와 VR 게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쓰리디팩토리는 전세계에서 60여개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한 인지도가 높은 (중국 제외) VR LBE(Location Based Entertainment, 위치기반) 게임 전문업체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VR LBE 게임 제작사로 선정되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출연하고,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에 참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 꼽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개봉을 앞두고 VR 서바이벌 매장인 캠프VR 에서는 국내 터미네이터 VR게임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쓰리디팩토리의 자회사인 캠프VR에서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수퍼솔져 VR 서바이벌 게임을 선보이게 된다. 캠프 VR에서는 게임 출시 기념으로 터미네이터 영화 관람 후 티켓을 가지고 가까운 캠프VR 매장에 방문하면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수퍼솔져 VR 서바이벌 게임을 1인 1회 주중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영화 사진 인증 등 터미네이터 VR게임 무료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각 지점별로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프VR의 터미네이터 VR 게임 무료 체험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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