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 소비자와의 소통 이끌며 4분기 평정 나서... 2019년 10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1위
슈퍼대디, 소비자와의 소통 이끌며 4분기 평정 나서... 2019년 10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1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31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통지수에서 물티슈 브랜드 중 가장 앞서
참여지수와 커뮤니티지수에서도 좋은 성적 거둬

슈퍼대디가 지난 7월부터 왕좌를 고수하면서 올해 4분기 평정에 나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1일 “2019년 9월 29일부터 2019년 10월 30일까지의 물티슈 브랜드 빅데이터 4,743,9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한 결과, 슈퍼대디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며, “지난 2019년 9월 브랜드 빅데이터 4,275,640개와 비교해보면 10.9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10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베베숲, 페넬로페, 브라운, 보솜이, 순둥이, 베베앙, 도담이, 몽드드, 릴리유 순으로 나타났다.

구 소장은 이에 대해 “베베숲은 이달에도 정상 도전에 실패하면서 페넬로페와 함께 2·3위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며, “보솜이와 베베앙, 도담이는 이달 순위가 한 계단씩 상승한 반면, 순둥이와 릴리유는 순위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1위, 슈퍼대디 물티슈 브랜드는 참여지수 170,195 소통지수 329,888 커뮤니티지수 276,7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6,862로 분석됐으며, 지난 2019년 9월 브랜드평판지수 782,215와 비교하면서 0.68% 하락했다.

구 소장은 “슈퍼대디 브랜드는 소통지수에서 물티슈 브랜드 중 가장 앞서갔고 참여지수와 커뮤니티지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며, “이로써 지난 7월부터 줄곧 선두를 지켜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슈퍼대디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빠의 마음으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부모의 마음이 담긴 안전함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또한, 검증된 좋은 원료만을 사용하고, 세균번식을 억제하면서도 피부에는 부드러운 약산성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슈퍼대디 브랜드를 운영하는 중원주식회사 자체 물티슈 생산공장은 앞서 ISO의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인 ISO 9001:2015 인증을 받았다.

특히 슈퍼대디는 5년 연속 ‘Korea Top Awards’ 안전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독일 더마테스트 기관에서는 피부자극 0.00의 수치로 최상등급 ‘엑셀런트’ 인증마크를 부여받았으며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안전성 검사에서도 총 호기성 세균 및 진균 등이 불검출된 바 있다.

슈퍼대디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송비만 내면 제품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끌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10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물티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행동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3.78% 하락과 브랜드소통 20.83% 상승, 브랜드확산 23.75% 상승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슈퍼대디 물티슈는 링크분석에서 ‘추천하다, 안전하다, 괜찮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기물티슈, 휴대용, 육아용품’이 높게 나왔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68.21% 긍정비율로 분석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