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선두권 재진입... 2019년 10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
비상교육,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선두권 재진입... 2019년 10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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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도서관’ 컨텐츠 오픈
2020~2022학년도 초등수학 국정교과서 발행자 선정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 '클라스' 첫 수업 시작

비상교육이 평판지수가 100% 이상 상승하며,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세 계단이나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3일 “교육서비스 상장기업에 대해 2019년 9월 22일부터 2019년 10월 23일까지의 국내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602,21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비상교육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 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9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502,926개와 비교하면 0.36%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위, 비상교육 브랜드는 참여지수 162,978 미디어지수 238,578 소통지수 517,283 커뮤니티지수 1,446,523 시장지수 351,814 사회공헌지수 917,9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35,156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763,722 와 비교하면 106.11% 상승했다.

구 소장은 “비상교육 브랜드는 사회공헌지수에서 전체 1위를 획득하며 지난 9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에서 큰 폭의 상승률을 이끌었다”며, 이어 “다만, 시장지수에서는 1위 대교와 5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비상교육이 2020~2022학년도 초등수학 국정교과서 발행자로 선정됐다. 비상교육은 지난 2016년부터 국정교과서를 발행해 왔지만 수학교과목 발행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지난 2015년 통합·과학 국정교과서 발행자로 선정된 이후 꾸준히 국정교과서 입찰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에는 국정 과학교과서 발행자로 선정돼 3년간 교과서를 공급했다.

또한 중학생 대상 인터넷강의사이트 수박씨닷컴이 겨울방학을 앞두고 단기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는 2012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자체 기획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방학 캠프는 미국, 영국,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다.

더불어 자회사 비상 M러닝 와이즈캠프가 ‘와글와글 도서관’ 컨텐츠를 오픈했다. 특히 학습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는 영상 동화를 선보여 문자, 텍스트 읽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최근 베트남 응웬짜이대학교에서 자체 개발한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 '클라스'로 첫 수업을 시작했으며, 이는 에듀테크 플랫폼에 한국어 콘텐츠를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6월 한국국제협력단이 추진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돼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교육 역량강화 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덧붙여 와이즈캠프는 내년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예비초등과정'을 오픈했다. 국어, 수학, 영어, 바슬즐, 동화 등에 대한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됐고 모든 과정이 노래, 애니메이션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제공된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대교는 압도적으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2위부터 5위까지 비상교육, 메가스터디, 웅진씽크빅, 메가스터디교육은 매월 순위가 변동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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