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샘김밥, 2020 트렌드 ‘편리미엄’ 입고 내년에도 분식창업 대세 이어간다
얌샘김밥, 2020 트렌드 ‘편리미엄’ 입고 내년에도 분식창업 대세 이어간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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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4일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2020년 트렌드를 발표했다. 매년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발표해온 김 교수의 키워드에서 올 한 해를 관통했던 트렌드의 상당수가 탄생한 만큼, 2020년 소비 트렌드를 이끌 10개의 새로운 키워드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중에는 바쁜 현대 생활을 그대로 담은 키워드도 있었다. 바로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성한 ‘편리미엄’이 그 주인공이다. 늘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가격·품질보다 시간·노력을 아낄 수 있는 편리함을 더 선호한다는 뜻이다. 올해에도 이와 비슷한 흐름으로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가정간편식(HMR)이나 빠르고 편리한 비대면(Untact) 서비스 시장이 급속도로 확산되기도 했다.

이에, 2020년에는 편리함을 경쟁력으로 내세운 시장에 눈길끌만하다. 특히 프리미엄 분식 시장의 경우 이러한 간편함과 프리미엄급 메뉴로 성장을 거듭한 업종 중 하나다.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분식 및 김밥 전문점의 시장 규모가 2010년 2조 3,720억 원에서 2015년 3조 6,920억 원까지 꾸준히 성장한 사실이 밝혀지는 등 전망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떠올랐다.

이러한 프리미엄 분식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강자로 손꼽히는 얌샘김밥이 ‘편리함’과 ‘건강함’을 무기로 2020 트렌드 ‘편리미엄’의 영향을 받아, 내년에도 분식 창업 대세 행보를 예고하고 나섰다.

얌샘김밥은 분식으로도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김밥의 경우 기존 김밥보다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단백질·비타민·무기질은 더해 영양 밸런스에 더 신경을 썼다. 또한, 일상적인 식사나 가족 외식, 간식, 소풍, 배달, 포장 등 소비자의 편의에 맞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로서 더욱 사랑받고 있다.

더욱이 즉석식품의 대표 격인 김밥·분식을 주로 하는 만큼, 빠른 조리 시간과 회전율이 고객 대기 시간을 절감하고 편리함을 더한다. 얌샘김밥 또한 빠른 조리라는 강점을 내세워 테이블 회전이 빠르고, 전 메뉴 포장·배달도 가능해 매장 밖에서도 편리하게 얌샘김밥을 만날 수 있다.

이렇듯 빠르고 편리한 브랜드 구축은 얌샘김밥의 탄탄한 가맹 시스템이 뒷받침해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다. 얌샘김밥의 식자재는 원팩 시스템으로 운영돼 조리가 매우 간편하며 빠르고, 지난해 인건비 해결을 위해 도입한 키오스크·자동화 기계까지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이 때문에, 점주 또한 편리해졌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다양한 메뉴 구성도 편리미엄을 충족하는 경쟁력이다. 얼마 전 얌샘김밥이 출시한 ‘대충마라’ 시리즈는 최근 인기인 ‘마라’ 향신료로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트렌디한 메뉴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리함과 품질, 맛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수준까지 도달한 셈이다.

덕분에 자체 설문조사에서 브랜드 만족도가 84.5%에 달하는 등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얻고 있다. 얌샘김밥의 점주들도 본사를 통해 “얌샘김밥의 수익률과 본사의 관리 및 지원 시스템 등은 모두 뛰어난 수준”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비자와 점주의 편리함을 모두 업그레이드시킨 얌샘김밥은 분식 창업의 대세답게 최근 190호점까지 오픈을 확정 짓는 등 활발한 가맹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얌샘김밥 홈페이지에서 2020년 외식 트렌드를 함께 이끌 점주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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