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주민참여 사업설명회 '슬기로운 마을생활' 개최
강남구, 주민참여 사업설명회 '슬기로운 마을생활' 개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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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8일 오후 강남구청 본관 1층에서 마을공동체·주민참여 사업설명회 '슬기로운 마을 생활'을 개최한다.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사업과 수범사례를 소개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마을공동체 주민공모사업(닥터 후) ▲마을 지원 활동가란? ▲강남구 주민자치위원회 운영(도곡1동) ▲학부모회 활동(세자율 된장맘) ▲동 단위 시민참여예산(개포4동) 등 수범사례가 소개된다.

또 강남교육복지센터, 하상장애인복지관, 서울시 주민자치지원단, 찾·동 추진지원단의 마을공동체 사업 설명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강남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등 사업홍보부스와 함께 '레터링 마카롱 만들기', '안녕하세요 머그컵·우산 만들기'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우정수 주민자치과장은 "이번 행사가 구정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권리를 향상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복지 도시 강남'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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