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 제 49회 자격시험 실시...‘5개 도시에서 동시진행’
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 제 49회 자격시험 실시...‘5개 도시에서 동시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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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가 오는 10일 제 49회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49회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은 올해 1,3,7월에 이은 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가 진행하는 2019년도 마지막 자격시험이다.

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가 실시하는 자격시험은 서울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전국규모의 자격증시험이라는 것이 협회 측 설명이다.

이어 지난 48회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은 약 700여명의 응시인원이 시험에 응시했으며, 90%가 넘는 인원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대학의 보건의료계열 전공자 및 서비스전공, 관광계열 전공자 등 매년 3000명이 넘는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응시자와 자격취득자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협회 관계자는 “ 이번 시험도 37개 대학의 간호, 보건행정, 의료계열과 관계 된 전공뿐만 아니라 관광과 및 뷰티케어과 등을 비롯해 간호메디텍 계열의 특성화 고등학교까지 총 492명이 응시했다” 고 전했다.

이어 “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은 계축문화사 'NCS안내기반 병원코디네이터'라는 자격시험교재로 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 이사들이 이론과 실무를 접목시켜 집필했다” 며 “ 의료현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게 구성돼 있어 자격시험 응시자뿐만 아니라 의료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계축문화사의 베스트도서에도 선정됐다” 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 제 49회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의 합격은 11월25일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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