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브루노, 소량 커피 추출 가능한 4컵 크기 ‘미니 커피메이커’ 론칭
독일 브루노, 소량 커피 추출 가능한 4컵 크기 ‘미니 커피메이커’ 론칭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 브루노는 소량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도록 개발된 4컵 크기의 미니 커피메이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브루노 커피메이커는 워터탱크 내의 물을 가열해 커피 위로 서서히 떨어뜨린 후 거칠게 초벌 그라인딩된 커피 사이로 가열된 물을 통과시켜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부드럽고 진한 원두커피를 편리하게 드립하여 음미할 수 있게 설계됐다.

특히 브루노 커피메이커는 향 방출 시스템으로 깊고 진한 향의 원두커피를 추출한다.

커피 필터 및 물주입구를 상단에 배치했고, 누수방지설계로 용기 분리시 필터 내 커피가 차단돼 누수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절전 버튼이 장착돼 있어서 20분간 보온 후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어 안전하고, 커피필터가 내장 설치돼 있어서 경제적이고 실용적이다.

관계자는 “독일 브루노는 독일전통, 독일장인정신, 독일디자인에 기반을 둔 독특한 스타일로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