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베베 ‘울트라아토 고보습크림’, 겨울철 유아용 보습크림으로 눈길
소이베베 ‘울트라아토 고보습크림’, 겨울철 유아용 보습크림으로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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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의 보습 케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의 피부가 건조할 경우 다양한 피부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기에 평소에 꾸준한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오쎄의 유아동 스킨케어 브랜드 소이베베(Soybebe) ‘울트라아토 고보습크림’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소이베베 ‘울트라아토 고보습크림’은 피지 분비량이 적고 피부가 얇아 외부 자극에 취약한 유아 피부가 장시간 보습력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이 큰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시어버터, 마카다미아씨오일, 메도우폼씨오일, 식물성오일을 함유, 기존 상품 대비 보습력을 3배 강화했다.

특히 300g의 대용량으로 아이의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에 바를 수 있어 토탈 보습 케어가 가능하며, 위생적으로 덜어 사용할 수 있도록 스파출러를 제공하고 있다.

오쎄 관계자는 “보습 케어가 필수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소이베베 울트라아토 고보습크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기온이 더욱 낮아지기 전 해당 제품을 미리 마련하여 아이부터 부모까지 모두가 촉촉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이베베는 콩(Soy) 발효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된 브랜드로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하고 자극은 최소화하여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시행하는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피부 무자극성' 제품 검증과 CMIT·MIT를 포함한 7 무첨가 인증까지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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