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평판지수 대폭 상승으로 새마을식당 바짝 추격... 2019년 11월 한식전문점 브랜드평판 2위
채선당, 평판지수 대폭 상승으로 새마을식당 바짝 추격... 2019년 11월 한식전문점 브랜드평판 2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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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지수에서 새마을식당에 앞서는 좋은 성적 거둬

채선당이 평판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올해 1월 3위까지 올랐던 순위를 이달 다시 2위까지 끌어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8일 “국내 한식 전문점 브랜드평판 2019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채선당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한식 전문점 브랜드중에서 50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으며,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2위, 채선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696,825 미디어지수 93,672 소통지수 78,742 커뮤니티지수 57,1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6,401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월 브랜드평판지수 555,114와 비교해보면 66.88% 상승했다.

구 소장은 “채선당 브랜드는 참여지수에서 새마을식당에 앞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올해 1월보다 총 평판지수도 크게 올랐다”며, “이로써 기존 2인자 브랜드를 밀어내고 2위를 꿰차면서 1위 새마을식당을 바짝 추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그 외 영역에서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는 한계를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채선당은 ‘야채(寀)가 신선한(鮮) 집(堂)’을 뜻하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직한 먹거리로 소비자의 행복한 하루 한끼를 책임지겠다고 강조했으며,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가격과 맛있는 음식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치있는 음식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국민 외식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채선당은 채선당 SHABU, 채선당 M, 채선당 샤브샤브&불고기쌈밥 등의 다양한 브랜드들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늘어가는 트렌드에 발 맞춰 혼밥족을 위한 1인 상차림 콘셉트를 제시하는 채선당 행복가마솥밥 브랜드를 선보였다.

더불어 채선당 월남쌈&샤브샤브 브랜드는 무한리필을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으며, 앞서 지난 여름에는 ‘채선당 여름을 부탁해’라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제주도 왕복항공권 등의 다양한 상품을 주는 이벤트로 소지자들의 참여를 이끌기도 했다.

최근 채선당 광주점은 소방 관리 우수 다중업소로 인증을 받아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11월 한식 전문점브랜드평판 분석결과에 대해 “올해부터 새마을식당이 크게 화제가 되면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빅3’ 내 2위와 3위 자리의 주인은 명확해지지 않고 있다”며,”이에 이달 순위 상승을 이끈 채선당과 놀부부대찌개, 구수나무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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