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기능을 한 제품에 모은 스마트한 만능에어컨, 'LG 휘센 냉난방에어컨’
여러 기능을 한 제품에 모은 스마트한 만능에어컨, 'LG 휘센 냉난방에어컨’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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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가전’ LG 휘센 냉난방에어컨, 냉방뿐만 아니라 난방, 공기청정, 제습 기능까지 제공

가을 웨딩 시즌에 다가옴에 따라 혼수 장만을 위한 예비 부부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최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는 웨딩 시장에도 반영되어, 예식을 간소화하고, 살림살이에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혼수 가전의 경우 활용도와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 인기가 많아짐에 따라 가전업계에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신혼부부를 사로잡기 위한 제품들을 활발하게 출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혼수 가전은 ‘컨버전스 가전’과 ‘인공지능 가전’이다. 다양한 기능을 한 제품에 집약한 컨버전스 가전은 핵가족화로 인한 소규모 주거형태가 늘어나면서 비용절약 및 공간활용 측면에서 더욱 유용하다. 또한 어디서든 기기와 연결이 가능한 인공지능 가전은 편리함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 신혼부부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LG 휘센 냉난방에어컨
LG 휘센 냉난방에어컨

대표적인 계절가전으로 인식되던 에어컨도 최근 ‘컨버전스 가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LG전자의 ‘LG 휘센 냉난방에어컨’은 대표적인 만능 가전으로, 주요 기능인 냉방 기능은 물론이고 난방, 공기청정, 제습 기능까지 더해져 사계절 내내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최근처럼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는 공기부터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듀얼 난방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해주고, 더운 여름에는 4 ℃ 더 낮은 온도의 바람을 내보내는 듀얼 냉방으로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집안을 바로바로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강력한 공기청정 필터로 공기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며, 장마철에는 제습기능을 활용해 눅눅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제품 상단에 위치한 두 개의 토출구는 120도로 회전하여 바람을 집안 구석구석까지 보낸다. 바람의 방향 및 세기도 조절이 가능해 여러 사람이 있을 때는 듀얼 맞춤 기능으로, 한 사람만 있을 때는 하나의 바람만 사용하는 듀얼 절전 기능으로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인터넷, 스마트폰 등이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성장과 함께 각종 IT기술이 접목된 인공지능 가전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LG 휘센 냉난방에어컨’은 사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온도를 학습하여 선호하는 온도를 자동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냉방이 가능하며, 인공지능 듀얼 인버터는 필요한 만큼만 냉방하기 때문에 전력사용량을 최대 30% 절약시켜준다. 온도조절뿐만 아니라 공기 상태가 나쁘면 자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이 작동되는 PM 1.0 센서는 실내를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이 외에도 제품에 Wi-Fi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씽큐 앱으로 운전모드 및 희망온도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사용 전력량이나 필터 교체 시기 등도 언제 어디서든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신혼부부들이 혼수가전을 알아볼 때 오래 쓰는 가전일수록 더욱 제품에 대해 공부하고 신중하게 구매한다”며, “LG 휘센 냉난방에어컨은 냉방, 난방, 공기청정, 제습 기능과 더불어 인공지능 스마트케어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필수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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