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SK, ‘사회적 가치 창출’ 강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브랜드 365] SK, ‘사회적 가치 창출’ 강조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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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최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브랜드다운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SK는 일제강점기에 설립한 선경직물'을 모체로 한 재벌그룹으로, 19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교복과 카세트테이트 등으로 유명했던 선경으로 발전했고, 이후 1994년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면서부터 다양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 바 있다.

현재 SK텔레콤과 SK에너지는 물론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종합화학 등의 다양한 계열사를 이끌고 있다.

SK의 경영원칙은 “인간 위주의 경영, 합리적인 경영, 현실을 인식한 경영’으로 기본으로 하고 있다.

특히 SK그룹은 선경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명으로 유지하려 했으나, 기존 사명이 읽기 힘들고 나라마다 발음이 다르다는 이유는 물론 로마자 영어 Sunkyoung이 ‘sunk(가라앉다)+young(젊다)’라는 단어와 발음이 같아 ‘젊은 시절부터 망한다’라는 해석될 것을 염려해 해외 진출을 앞두고 1998년 ‘선’과 ‘경’의 앞 철자만 따 SK로 사명을 변경했다는 설로 유명하다.

이러한 SK그룹은 최근 기술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가능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행보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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