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쉬, 커플세트 선물 기획전 실시... 50대여자 종합비타민 ‘데메테르 포 우먼’ 영양제 구성
스페쉬, 커플세트 선물 기획전 실시... 50대여자 종합비타민 ‘데메테르 포 우먼’ 영양제 구성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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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겨울을 앞두고 있는 환절기 연령별 멀티비타민 커플세트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20대부터 갱년기 중년 세대를 비롯해 각 연령별 종합비타민 제품을 커플 세트로 구성해 최대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50대 여자 비타민 '스페쉬 데메테르 포 우먼'은 장년 여성을 위한 종합비타민으로 활기 넘치는 건강한 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맞춤영양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기능을 생각한 20가지 주원료와 20가지 다양한 부원료를 한 알에 담아 12가지 비타민, 7가지 미네랄, MSM(디메틸설폰)을 개별 제품으로 구입해 섭취하지 않아도 균형 있는 영양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MSM은 식약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인체 주요 조식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노화로 관절 건강이 나빠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결과 통증 등 관절 건강에 대한 불편함 개선(개인차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과 구조의 유지에 중요한 미네랄인 황의 급원으로 외국에서는 식품 또는 식이보충용 제품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50대 여성들은 갱년기 증상으로 얼굴 화끈거림, 식은땀을 자주 흘림, 몸이 으슬으슬 춥고 밤에 자주 깸,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림 등을 흔히 겪으며 이와 함께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를 겪는다. 고된 가사노동과 육아 등을 원인으로 하루하루 달라지는 건강이 일상을 방해하는 것.

여기에 등산, 에어로빅 등 취미생활을 즐기며 평소 관절 사용을 많이 하거나 과체중인 경우라면 관절, 뼈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으며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영양불균형도 빼놓을 수 없다.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관절 및 건강관리를 위해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고 영양 섭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할 것을 권한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저지방, 저염식 섭취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동반하고 음식으로 섭취가 힘든 영양소는 멀티비타민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고 전한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50대 여성을 위한 비타민 문의가 많다. 갱년기를 맞이한 부모님, 시부모님 건강식품 선물을 선택할 때는 이 시기 필요한 필수 영양소 구성을 살펴볼 것”이라며 “무엇보다 평상시 식생활 습관 개선, 영양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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