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취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개 특강 개최
관악구, '취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개 특강 개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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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3일 청년들의 취업 성공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자 '취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

'취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개 특강'은 청년 개개인의 잠재된 성향을 분석해 소질과 적성을 찾고 잘하는 분야가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강은 13일 오후 5시부터 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성공 취업의 모든 것! 전문가 특강(1H) ▲2부 자소서/면접 완벽준비! 전문가 특강(1H) ▲3부 1:1 개인 컨설팅(2H) 총 3부에 걸쳐 4시간가량 진행된다.

1부 '성공취업의 모든 것!'에서는 마이온컨설팅 류태섭 수석컨설턴트의 진행으로 청년 개인의 소질과 적성, 역량 등을 고려한 직업과 직무를 찾아보는 시간이 주어진다.

2부 '자소서/면접 완벽준비!'에서는 전 TBS 교통방송 기자이자 전 TBN 교통방송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민세희 님이 출강해, 서류 합격과 성공적인 면접 대비를 위한 '기자처럼 쓰고 아나운서처럼 말하기' 강연을 진행한다.

3부 '1:1 개인 컨설팅' 시간에는 다년간의 주요 대기업 및 공기업 공채 인적성 검사 감독관, 전문 면접관 등의 경험을 가진 박상규 님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1:1 자기소개서 첨삭과 취업 컨설팅 및 피드백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마이온 잡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빛나는 사회 진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취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개 특강'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청년정책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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