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역세권 교통수혜 단지 주목... ‘쌍용 더 플레티넘 오목천역’ 공급
新 역세권 교통수혜 단지 주목... ‘쌍용 더 플레티넘 오목천역’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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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길이 뚫리는 ‘新역세권’의 몸값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각종 부동산정책과 경기침체 등 부동산 시장 불안요소가 늘어나며 안전성 높은 역세권 단지의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철도 개통은 부동산 시장에서 최대 호재로 꼽힌다. 새로운 교통망이 생기면 편리해지는 교통망을 따라 추가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주거지, 상권이 형성되며 주택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역세권에 위치한 단지의 경우 높은 시세가 형성된 반면 신규 개통 수혜지역은 잠재가치가 높아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교통호재를 갖춘 단지는 우수한 청약성적을 거뒀다. SK건설이 인천 루원시티에 공급한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의 경우 1343가구 모집에 1만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리며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석남역(예정)이 주변에 위치해 향후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라 인기를 끌었다.

신규 노선 개통 소식은 매매가도 끌어올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에 따르면 월판선 안양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삼성 래미안’ 전용 55㎡는 지난 10월 4억 6,400만원에 거래돼 3년전(3억4,400만원)에 비해 1억 2,000만원(34.88%)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역세권에 위치한 단지는 교통여건이 좋아 많은 관심을 받기 마련인데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경우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주목받는다”라며 “역 주변의 환경이 개선되면서 일대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대장주 역할을 하기에 주목할 만하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쌍용건설이 이달 2020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 오목천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를 공급해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일대 약 35,606㎡ 부지를 재개발하는 아파트다. 오목천동 482-2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아파트 10개 동, 총 9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39~84㎡, 721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초역세권, 초학세권, 초공세권을 모두 갖춘 아파트다. 먼저 사통팔달 쾌속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2020년 개통예정인 수인(수원-인천)선과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신분당선이 만나는 오목천역이 지나간다. 게다가 인근에 천천IC 수원-광명고속도로가 있어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 수원역 GTX-C노선도 예정돼 개통될 경우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시립 어린이집이 자리하고 있으며, 오현초, 영신중, 영신고 등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에 유아부터 초중고 자녀들의 안전한 교육여건이 마련돼 학령기 아이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인근에는 오목천 어린이공원 및 서수원 체육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고, 단지 바로 앞 오목천역에서 수원역까지 4.6km에 달하는 지하철 상부 공간에는 라인형 테마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라인형 테마공원이 조성될 경우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될 예정이어서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며, 대형마트가 있는 롯데몰 이용이 편리하고 하이웨이클럽,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노브랜드, 스타벅스 등도 인근에 자리해 있다. 게다가 단지 내에는 초대형 상가가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편리한 주거여건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약 1만 2천 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인 효행지구와 800병상 규모의 서수원 종합병원 조성이 계획돼 있어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도 높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해외 고급건축 시공실적 1위에 빛나는 쌍용건설의 주택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곳곳에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뛰어나다. 또 전동은 5.5m의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통풍 효과 및 보행 자동선을 극대화 했다. 여기에 단지 내 약 1만1천㎡ 규모의 녹지 공간에는 벚나무와 단풍나무가 조성된 테마가로, 소나무숲으로 조성된 중앙 광장, 어린이를 위한 테마놀이터, 체력단련 시설인 헬스가든,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가든 등 차별화된 친환경 조경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거쾌적성을 높이는 특화시스템과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세대 내 미세먼지 감지 센서를 설치해 실내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 전열교환기가 자동으로 가동 · 필터링이 되는 특화시스템을 적용하고, 화장실 배수 소음을 저감시키는 층상배관공법을 도입한다.

이 밖에도 외출 시 현관 앞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전송해 주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안전한 택배/세탁물 배달을 위한 무인 택배/세탁시스템, 장소 관계없이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등도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553-1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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