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높은 미디어지수로 ‘빅3’ 진입... 2019년 11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3위
인터파크, 높은 미디어지수로 ‘빅3’ 진입... 2019년 11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3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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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2019’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문 수상
‘인생날(인터파크로 생활하는 날) 여행편’ 론칭

인터파크가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를 획득하며,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에서 순위를 상승시키며 선두권 진입을 이뤄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일 “오픈마켓에 대해 2019년 10월 3일부터 2019년 11월 3일까지의 국내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51,012,89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인터파크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0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52,391,477개와 비교하면 2.63%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사회적 공헌지표으로 측정 된다”며, 이어 “신제품런칭센터의 유통채널평가도 포함하였다”고 설명했다.

3위, 인터파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743,328 미디어지수 2,375,163 소통지수 933,597 커뮤니티지수 744,562 사회공헌지수 1,136,91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33,566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625,833와 비교하면 5.47% 상승했다.

​구 소장은 “인터파크 브랜드는 우수한 미디어지수를 획득하며, 지난 10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에서 소폭 상승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가 2019년 한 해 동안 공공·민간부문의 보안의식 제고와 보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 및 기업들을 선정·시상하는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문을 수상했다.

더불어 인터파크 비즈마켓이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학생 및 청년 창업자, 교원 창업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지역 창업자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및 청년 창업기업, 교원 창업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발전과 협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여행 타임딜 프로모션 ‘인생날(인터파크로 생활하는 날) 여행편’을 론칭했다. 여행상품의 특성을 고려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정보를 사전 확인할 수 있도록 매월 1일부터 6일까지 ‘인생날 여행편’ 티징페이지도 운영한다.

이어 3분기 매출은 1,264억원, 영업이익은 4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한 수치이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45억원 상당 과징금을 부과받은 인터파크가 처분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11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74% 하락, 브랜드이슈 7.68% 상승, 브랜드소통 9.36% 상승, 브랜드확산 2.37% 하락, 브랜드공헌 25.72%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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