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톡스, 일본 발표회 성료... ‘일본 모델 벳키 임신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 드러내’
보노톡스, 일본 발표회 성료... ‘일본 모델 벳키 임신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 드러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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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줄기세포 기술을 통한 뷰티 제품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보노톡스가 11일 일본 신제품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자리에는 보노톡스 일본 모델인 벳키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벳키는 첫 아이 임신을 발표한 이후 첫번째 공식석상으로 발표회를 선택해 주목 받았다. 그만큼 보노톡스 신제품 발표회가 많은 기자들의 관심 대상이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벳키는 도쿄국립박물관 호류지보물관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자신이 출연한 CM에 대해 설명했다. 이미 프로 야구 요미우리의 가타오카 야스유키 2군 내야 수비 주루 코치와 결혼해 임신소식을 알린 만큼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CM에 대해서 벳키는 “이전부터 꿈이었던 촬영이었다” 며 “이번 촬영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고 말했다. 이어 “해외 촬영이 진행돼 너무 즐거웠다” 며 “세트부터 조명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기분이 좋았다” 고 덧붙였다.

이번 CM은 12일부터 일본 전역에 방송된다. 보노톡스의 브랜드 가치가 그대로 함축돼 있는 CM으로 뷰티, 사이언스, 테크놀로지의 융합이라는 컨셉을 그대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과학과 세련된 모습을 생각하게 하는 세계관을 표현했다.

이 CM에서 벳키는 신비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그대로 드러내 한 층 소비자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것이 보노톡스의 전략이다. 또한 이날은 108개 매체가 모여 신제품 발표회를 취재했다. 보노톡스는 이미 일본 내 홈쇼핑 판매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여기에 일본 내 CM 발표와 신제품 출시로 브랜드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심산이다.

이를 위해서 발표된 브랜드가 바로 타임리스코드다. 타임리스코드는 세계최초 줄기세포 2종류를배합해 만든 제품이다. 이날 발표된 제품은 총 2가지다. 바로 에이징케어 크림과 틴트 파운데이션이다.

에이징케어 크림은 시카펩타이드 캡슐과 콜라겐 오일 캡슐을 배양해 겨울철 건조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인체제대혈줄기세포유래배양액과 식물줄기세포배양액을 배합, 미용성분이 피부 속까지 흡수 있게 도움을 준다.

또한 틴트파운데이션은 스트리머테크놀로지를 이용해 멀티캡슐을 배합한다. 매끈하고 빈틈없이 피부 정리가 되도록 돕는다. 줄기세포 2종류는 물론 에이징 케어 특화 미용성분이 40종 이상 배합한다.

이 파운데이션은 피부를 정돈함과 동시에 탱탱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 보노톡스 측의 설명이다. 특히나 죽은 피부 세포 자체에 작용하기 때문에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게 해주는 것이다.

보노톡스는 이번 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시장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기술이 적용된 만큼 빠른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보노톡스 관계자는 “타임리스코드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전초전이 될 것이다” 며 “새로운 브랜드와 신제품 론칭으로 일본 시장 내 점유율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 이어 “일본 내 모델 벳키가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나온 곳이 CM 발표회다” 라며 “그만큼 모델조차 인정하는 CM이니만큼 일본 시장 공략이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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